판타지 좋아하는 저는 아마 여태까지 본 판타지소설중에 스토리가 잘 짜여서 좋습니다.

아마 제가 본 것 중에 주인공은 대단하고 머리가 좋고 왕이 였습니다.

하지만 도하는 그냥 지구에 가서 여동생을 만나고 싶어하는 오빠였습니다. 

 빠르게 치유되고 검의 주인인 능력자이지만 제 3자가 주인공인 것 처럼 보여서 색다른 느낌이 듭니다 (후반에 4명이 주인공같기도 하고 초반에는 왕이 될줄 알았어요 무기설계도라는 단어에 )그리고 약간의 하렘물이 풍기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대부분 남녀 한쌍으로 사랑하는데 저기서는 여자들이 남자를 사랑하네요   그리고 현재의 지구라는 개념으로 더 빨리 이해되고 주인공심정을 조금 알 것 같습니다. 지구쪽에서도 여동생이 오빠를 구출하려는 일도 있어서 좋습니다.

 6권에서 치유빨리된다는 능력이 있는데 까먹으시고 없다고 한 거 같은데(저의 착각일수도)

  아마 성녀가 그 첫여자 일꺼라고 생각하는데(이름 까먹었어요) 

그리고 신무기 개발이 저도 같이 두근거리고 황제와 일체화된 기분입니다. 

  앞으로의 내용보다 결말이 궁금하네요 주인공이 결국은 지구에 갈지 또는 여기서 남을 것 인지 아니면 지구를 구하고 여동생을 데리고  같이 살 것인지 결말이 궁금하네요. 제가 읽었던 소설은 결말이 뻔해서 중도하차를 했습니다만...되도록이면 지구를 구하고 여동생을 데려오는 완전해피결말로 해주시길... 비극적이면 마음이 허전해서..찝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