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피 독자 여러분!

구정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저희 파피 편집부는 빡센(?) 2월에 들어가기 전

2월 1일 가볍게 워밍업을 한 후,

...쉬었습니다.

네, 쉬었어요.

 

얼마 만에 휴식인지 몰라요.ㅜㅜ

 

빡센 2월이라고 한 이유는...

2월 달력은 다들 보셨죠?

정말 짧아요. 책을 낼 수 있는 날이 며칠 없습니다.

 

편집부는 1월 마무리하자마자 2월 일정에 바로 들어갔어요.

구정 연휴가 없었으면 어떻게 했을까요?

 

궁상은 그만 떨고,

파피 식구분들은 구정 연휴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파피 책도 많이 보고^^

알찬 연휴를 보내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벤트 발표를 기다리시는 분들은 연휴가 끝나기만을 바라셨겠죠?

오늘 저녁에 공지를 올릴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주세요.

 

아, 쓰고 보니 두서없는 글이 되었네요.

 

요는,

201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파피 책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이 말을 전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