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피 식구 여러분?

오랜만에 뵙습니다! 

 

일본에서 날아오는 살.벌.한 뉴스에 연일 놀라는 동안

2011년도 벌써 3월 말, 아직도 날씨는 무척 춥습니다.

 

편집 이야기를 읽은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공포의 월말이 되면서

파피 편집자들은 모두 원고와 함께 밤을 새고 있습니다.ㅜㅜ

 

제가 글을 올린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천년무제 성상현 옹의 근황을 알리고자입니다.

 

천년무제 3권 마감을 하고부터

작가님께 계속 안 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손을 다쳐서 4바늘이나 꼬매시고

다음에는 집안에 일이 생기는 등.

4권 마감을 위해 힘내시기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래도 이번 달에 4권을 ! 내시겠다는 마음으로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계십니다.

 

파피루스 독자분들, 성상현 옹에게 힘을 주세요!

독자분들의 응원이 작가님께는 무엇보다 큰 힘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