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의 거장 천봉이 전하는 마검 시리즈

그 첫 번째 이야기.


북천마검


최강의 힘을 얻어 복수를 끝낸 철운휘

그저 평범하게 살고픈 마음에 고향으로 돌아가지만 그를 기다리고 있었던 건,

풍비박산이 난 집과 한 소녀의 유모가 된 어미뿐


소녀를 지켜 주라는 어미의 마지막 부탁으로 평범한 표사의 삶을 선택하지만

무림은 그를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았다.


“일개 표사인 그가

천하만마(天下萬魔)가 두려워하는 마검이었다니……”


모든 것이 끝났을 때

천하가 그를 향해 머리를 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