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을 일통한 절대자
천마 진유성은 삶이 너무 지루했다

"내가 미쳤지. 괜히 무림을 통일해 가지고는......"
"그냥 농사나 짓고 살걸."
"아니, 그냥 태어나지 말걸."

그러던 어느 날 게이트와 조우하고......
그 게이트를 넘으니, 새로운 세상이 펼쳐져 있었다

고금제일의 무신이자, 천마신교의 교주.
한국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