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늘의 달님과 동시대에 ....군에 있던 청년입니다. 작년 5월경 우리의 낙이였던 공감이 사라지며 전역을 (전 6월 전역) 한달 앞두고 [나이트메어]와 마영전 팬픽[~서] (제목이 잘 생각이 안나네요_) 두 작품을 끝까지 보지 못했습니다.  입대전 [패시브마스터] 보고 들어가서인지 [나이트메어]가 너무 재밌었는데... 전역 1주년이 된 지금 갑자기 생각이 납니다. 혹시 이글 읽게 되시면 마지막 결론이라도 짧게 한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