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 마감무림 1,2권은 빌렸는데 비인살수4권은 놓쳤다...젠장.

 

내용은 평화로운 무림에 어쩌다가 주인공에게 무림맹주 사서를 집필할 것을 의뢰 받는다.

그 후에 마교도가 찾아와 마교 교주의 교리서를 작성하라고 협박을 해온다.

 

주인공은 마감하지 못해 도망가기 시작한다.

그 후로부터 마교, 무림맹에게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된다.

 

가다가 어느 범상치 않은 노인에게 구타의? 기연과

영약, 성화 등 기연을 얻지만 제3의 세력?까지 주인공을 죽이려 한다.

 

이번 작품은 한마디로 유쾌하다. 가벼우면서 웃기는 면이 상당순데

다들 알듯이 작가의 마음을 대변한 주인공과 담당자?인물들이 엮이는 면이 재밌었다.

난 그래도 촌부 작가의 진지한 화공도담이 더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