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무제를 읽은지 한 2주는 되서 쓰는거 같네요...

사실 이 책을 제가느끼기엔 별로입니다.

재미가 없다기보단 저와 약간의 코드가 맞지않았다랄까

답답함을 느꼈다

 

일단 천년무제는

약간(?)의 게으름과 엄청난 천제성으로만들어진 면공법에의해 일어나는이야기다

그리고 그것을만든 송인

면공법에의해 생간 2000년의 공백

2000년의 시간의 흐름으로인해 흙이되버린옷과 녹슬어버린검 빛이사라진야광주로

당황한 송인은 밖으로나온다 땅을뚫고

시작부터 행해지는 길거리양아치삥뜯기

그리고 하오문 문도와 만나게되고(이름은 생각나지않지만)

그것으로 인해 일은 시작된다

육무상가에서 만난 꼬마 소녀가주

하오문도는 송인을 구슬려 가주를 돕게하려지만

주인공이 그리 만만하겠는가

그녀의 말을 단박의 거절한다

그러나 송인은 소녀가주에게 말한다

니가 바칠 자유는 주겠다고(이책에선 이부분이 제일마음에들었다.)

다음으로 그가 행한 흑웅방의 멸문과 깽판

그리고 흑웅방에 설립한 문파

그러는 도중 마교도로 오해를 받지만

진짜로 등장한 마교도의 침공으로 팔공산일대가 쑥대밭이된다.

그래서 시작된 합비로의 이주정책

거기서 그는 2개의 문파를 거두고 나머지는 처리한다

그리고 얻게된 공제라는 별호

거의 끝이겠지만 더이상은 생각이 나지않는다 공제도 다시 찾아서 적은것이기에

낙향무사는 약간 권수가 꼬여 접었지만 재밌었다고 느꼈지만

나에겐 이번권은 약간 답답하게 느껴지는거같다